Who am I?

I’m JooHyung Kim, nickname as zeroFruit. I’m from South Korea, living in Seoul and currently working at HAECHI-LABS as a DevOps engineer. You can find me on  Github or on Twitter.

I started programming when I was undergraduate student at Seoul Nat’l University. And grew up my skills on the group: Nexters and DE-labtory.

My main interest is to understand how the system works, and get the idea how the system could be built in that way. And this blog post represents my milestone best.

What is this Site?

I started getoutsidedoor.com as a place to keep my own things including:

  • lessons from what I’ve worked on
  • retrospective writings from the life
  • deep-dive analysis on what I’m interested in

The topics of the articles I publish usually about Kubernetes, Network programming, Software development. You can see the tag cloud on the below:

adapters AES aggregates Architecture blockchain byfn crd cryptography DDD decentralized network decentralized storage network DES docker-compose Domain-Driven Design entities fabric filecoin git github golang go testing Hyperledger Hyperledger Fabric it-chain Java JPA kubernetes modeling Network opensource Pass arguments Pass by value Performance ports Postgres programming language Query retrospect smart contract software design transaction flow tutorial unit test value object 회고

Latest Posts

  • SSL/TLS 에 대해서
    들어가며 이 블로그 포스트는 실제로 SSL/TLS 코드를 보기 전에 작성하였다. 그런데 SSL/TLS 구현체를 살펴보았을 때 정말 많은 기능들이 여기에 언급된 것들보다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 글을 어디까지 정리해야하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생겼다. SSL/TLS 확장 기능들인 여러 extentions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필요할 때마다 정리해보기로 마음먹고 이 글의 범위를 SSL/TLS 기본 원리에 대해서 집중하기로… 더 보기 »SSL/TLS 에 대해서
  • Kubernetes docs 정리 — Workload
    Intro ‘Kubernetes docs 정리‘에서는 Kubernetes docs를 읽으며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스스로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유연하게 의역하여 정리한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할 섹션은 Kubernetes Workload 부분이다. Workload workload는 Kubernetes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을 말한다. workload의 가장 작은 단위는 Pod이다. Pod를 기본으로하여 더욱 복잡한 컴포넌트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Pod는 클러스터에서 운용되는 container들의 묶음을 나타낸다.… 더 보기 »Kubernetes docs 정리 — Workload
  • 2020 회고
    1월 첫 주 한 주가 휴가이다. 지금이 아니면 작년에 있었던 일을 언제 떠올려볼까 싶어서 잠깐 시간을 내어 정리해보기로 했다. 작년의 목표?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지만 작년 2월 겨울에 길을 걸으면서 머리속으로 되뇌었던 작년 목표가 생각난다. 1)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가져보자. 2) 졸업을 하자. 위의 두 개를 작년 최소 목표로 삼았다.… 더 보기 »2020 회고
  • Virtual Memory 에 대해서
    이 글은… 이번 포스팅에서는 virtual memory에 대해서 다룬다. 그런데 virtual memory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배경지식이 상당히 많고 여러가지 개념들이 기초가 되어 virtual memory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글 초반부에는 virtual memory에 들어가기 전에 관련 배경 지식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먼저 우리가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때 어떻게 메모리에 올라갈지부터 고민을… 더 보기 »Virtual Memory 에 대해서
  • Reactive Streams 에 대해서
    토비의 봄 영상을 통해 Reactive Streams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영상 내용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그에 대한 내용과 궁금증을 함께 정리한 내용이다. 본격적으로 Spring WebFlux를 깊이있게 다루기 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이 포스팅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다룬다. Iterator 패턴과 Observer 패턴의 비교를 통해서 Reactive Streams를 이해하는 기본에 대해서… 더 보기 »Reactive Streams 에 대해서
  • Kubernetes Resource and QoS Concept
    이번 포스팅에서는 Kubernetes에서 사용하는 resource에 대한 개념과 resource와 관련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하면 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Quality of Service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본다. Managing Resources for Containers Pod를 띄울 때 우리는 Pod에 속해있는 Container가 얼마만큼의 resource를 가질지 선택적으로 명시할 수 있다. resource 종류에는 다른 것들도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더 보기 »Kubernetes Resource and QoS Concept
  • Modeling the Internet from the scratch: Link-layer, LAN, Switch
    Modeling the Internet Although I took the CS network course when I’m an undergraduate and read the books related to networks, I still cannot see the whole picture of the network and still don’t understand very well how each layer interacts. So I decided to implement each layer one by… 더 보기 »Modeling the Internet from the scratch: Link-layer, LAN, Switch
  • X-Y Problem
    X-Y Problem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한다. 어떤 사람이 문제를 풀려고 자신이 생각하는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그것을 해결하고자하는데 그 방법이 통하지 않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할 때 자신이 풀려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는 것이다.… 더 보기 »X-Y Problem
  • vnet 프로젝트: intro
    왜 이런 쓸데없는 것을 시작하였나? 2020년이 시작되었을 때 올해는 몇 가지 이런 것들은 꼭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던 일이 생각난다. 그 중의 하나가 ‘네트워크 레이어에서 동작하는 프로토콜 중 하나를 구현해보자’ 였던 것 같다. 엄청 소소해보이지만 이런 목표를 세운 이유 중 하나는 스스로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 지식이 너무 빈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전공… 더 보기 »vnet 프로젝트: intro
  • RFC 826 정리: Address Resolution Protocol (ARP)
    왜 RFC 826을 정리했나? RFC 826 글을 읽고 정리했다. 그냥 심심해서 읽고 정리한 것은 아니다. 아마 다른 포스팅에 정리하겠지만, 한 두 달 전부터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직접 구현해보며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 단계씩 천천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제 ARP를 구현할 차례가 되어 좀 더 ARP에… 더 보기 »RFC 826 정리: Address Resolution Protocol (ARP)